코타 키나발루 국제공항에서 차로 10분 거리에 있으며 싱가포르, 홍콩 그리고 쿠알라룸프르에서 비행기로 2시간 20분 거리에 위치한 Shangri-La's Tanjung Aru Resort & Spa는 최근에 새롭게 단장한 492개의 객실과 스위트룸, 7개의 식당과 바 그리고 가족과 여행객이 즐길 수 있는 레크리에이션 공간을 구비한 평화로운 휴식처입니다.
리조트에는 아시아의 전통 치유 철학에 근간을 둔 호화로운 스파를 즐길 수 있는 CHI Spa가 위치한 곳이기도 합니다. 스파는 분리된 5동의 섬 빌라, 3쌍의 빌라 그리고 개방형의 요가 천막으로 구성되며, 이 모든 것이 리조트 소유의 섬인 플라우 바유에 위치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