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스토랑

단순함, 신선함, 자연스러운 질감

수석 요리사 브라이언 포투스(Brian Porteus)

아일랜드 수석 요리사 브라이언 포투스(Brian Porteus)는 프랑스 정통 교육을 받고 런던 그로스버너 하우스 호텔의 90 Park Lane 레스토랑, 잉글랜드 그레이트 밀턴의 Le Manoir Aux Quat’Saisons 레스토랑과 같이 미슐렝 별을 받은 레스토랑을 포함하여 세계 최고의 고급 레스토랑에서 훈련받은 요리사로서 20년 넘는 국제 요리 경험을 갖고 있습니다. 또한 아일랜드 글래스고우에 위치한 캐슬 레슬리 요리학교에서 요리사 강사로 일하기도 했습니다.

브라이언의 요리 스타일은 전통적인 프랑스 요리법에 토대를 두고 현대적이고 원숙한 퓨전 요리를 가미하며, 문화적 영향과 함께 단순함, 신선함, 자연스러운 질감을 강조합니다. 그는 가능하면 재료를 항상 신선할 때 현지에서 구하는 한편 주방에서 상상력을 자극합니다. 샹그릴라 빌링길리 리조트 스파에서 브라이언의 목표는 훌륭한 요리뿐 아니라 기억에 남을 경험을 만드는 것입니다.